포천시, 저소득 주민 자활사업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13 19: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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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2008년도에도 열심히 일하는 시민이 빈곤하지 않는 으뜸복지도시를 이루기 위해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자활사업에 따르면 복지 가사·간병사업, 영농사업, 재활용사업, 청소사업, 재사용운동사업(나눔가게) 등 위탁자활사업을 통해 조건부수급자 등 저소득 주민 60여명에게 안정된 일자리 제공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집수리 지원, 가사·간병 지원, 장애어린이들의 일반학교 통합교육을 위한 학습보조원 파견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자체사업으로 환경정화사업, 사회복지시설도우미, 재가 가사·간병도우미사업추진으로 조건부수급자 5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나아가 자활참여자에 대한 교육·훈련 사업을 실시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진정한 자활·자립을 지원한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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