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시는 기존 구시가지 슬럼화 방지 및 도시 및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 도시기능 회복을 위해 이같이 재정비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가 지구 지정을 신청할 대상지역은 신장지구(신장동 K-55부대 정문 앞 118만2000㎡), 안정지구(팽성읍 안정리 K-6부대 정문 앞 50만㎡) 등 총 168만2000㎡다.
지구별 도시재정비 추진 계획은 신장지구가 건강한 생활을 창조하고 즐기는 생활건강 창조 도심으로 재정비되며 안정지구는 국제교류를 촉진하는 국제교류 창조 도심으로 조성한다.
시는 지구 지정을 위해 지난 11일 지역민을 대상으로 주민 공람에 들어가 오는 28일까지 실시한 뒤 주민 설명회 등을 거쳐 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주민 공람 및 공청회를 거쳐 2009년 촉진계획을 수립시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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