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책자 발간은 배출사업장의 지도·점검 내역을 분석한 결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무단설치 등 불법사항 적발율이 2005년 2.4%에서 2007년 10.2%로 증가돼 효율적인 환경관리를 위해 제작됐다.
불법사항 증가는 사업장 환경관리 체계 미숙과 전담인력부재, 환경관계법령 미숙지 등 전반적인 관리체계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소규모 사업장의 위반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것이 주요원인이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관리 실태를 자체적으로 진단해 환경오염사고 등을 사전 예방은 물론 관련시설의 적정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자가체크리트 안내’ 책자 400부를 발간해 지역내 전사업장에 배부했다.
배부된 책자는 대기, 수질, 유독물, 폐기물 등과 배출시설관리, 환경법령 이행절차, 주요위반사례 등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됐다.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용지 공급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5/p1160278924251762_23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민선 9기 공약사업 청사진 완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4/p1160278342380468_5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민선 9기 ‘기업·일자리’ 중심 정책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3/p1160278455561849_417_h2.jpg)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연결 행정’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102/p1160278460317740_6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