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중도금 부담을 크게 낮춘 단지들이 늘고 있다.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서 111㎡ 180가구 규모의 ‘우방 유쉘’을 분양중인 C&우방은 계약금(5~10%)과 함께 중도금을 40~50%로 낮추고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현대산업개발도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에 들어설 86~143㎡ 362가구 규모의 ‘가재울뉴타운 아이파크’에 대해 계약금(20%) 분납과 중도금·잔금을 각각 40%로 하는 계약조건을 달았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115가구 규모의 ‘인왕산한신휴플러스’는 계약금(10%) 외에 중도금과 잔금을 각각 40%와 50%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