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립평촌도서관‘동화나라…’ 11일 첫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4 18:46: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양시립평촌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개발을 위해 연중 기획한 ‘동화나라 이야기샘’ 첫 공연이 오는 11일을 오후 3시에 열린다.

4일 도서관에 따르면 관람대상자는 지역내 미취학 아동 및 부모(선착순 120명)이며, 공연은 두 달(짝수 달)에 한번 총 5회에 걸쳐 펼쳐진다.

안양동화놀이터 봉사단이 펼치는 이번 첫 공연은 ▲패널시어터-커다란무 ▲동시낭송 ▲손유희-쥐와 열 마리 ▲동극-해님 달님 ▲동화구연-꼬리로 낚시하는 호랑이 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를 선정했다.

또한 동화속이야기를 동극, 동화구연, 패널시어터, 손유희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동화놀이를 선보인다.

안양=/정용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