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진료대책반등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4 18: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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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공무원 415명 비상근무 인천시(시장 안상수)가 서민생활 불편해소와 재해·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자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6일부터 10일까지를 설 연휴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생활민원처리반과 수송대책반, 진료대책반, 청소, 환경대책반 등 모두 11개 반의 특별대책반을 운영하며 총 415명의 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로 시민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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