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등기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철산동 252번지에 있는 2층 건물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로운 등기소 건물로 탄생시켜 1층은 등기소로 사용하게 되며 2층은 법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이에 따라 등기소 건물이 새롭게 선을 보여 민원인들이 한층 더 쾌적한 공간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게 됐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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