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취약지역 특별감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3 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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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오는 15일까지 실시 남동구가 설 연휴를 전·후해 오는 15일까지 환경오염취약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벌인다.

3일 구에 따르면 사업장 및 환경단속기관의 휴무 및 상기된 명절 분위기로 인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 여건이 취약함에 따라 환경오염 행위에 대한 특별감시활동과 기술지원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구는 설 연휴 전에는 악취중점관리사업장, 비산먼지 특별관리 사업장 등 생활환경피해 우려사업장에 대한 집중감시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설 연휴 중(6일~10일)에는 순찰감시활동, 상황보고를 위한 자체상황실을 운영한다.

환경오염 신고는 (128)로.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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