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시에 따르면 군포시는 병·의원 65곳 약국 122곳 등이 연휴기간 동안 당번을 지정 연휴 응급환자를 진료 할 수 있도록했으며 환자가 발생할 경우 국번없이 1339에 전화를 걸면 당직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기관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보건소 운영을 24시간 비상근무 체재로 운영해 응급환자 등이 발생 할 경우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당직병의원 약국까지 차질 없도록 운영한다”고 말했다.
문의 (392-3000)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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