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시민과의 대화 내일까지 진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9 19: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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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장 이기하)는 새해를 맞아 시ㆍ도의원 동 주민자치위원, 통장, 새마을지다자 등과 시민이 참석하는 ‘2008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31일까지 갖는다.

29일 시에 따르면 29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6개 동을 순회하는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각동을 순회방문해 2008년도 시정방향을 제시한 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함하고자 열리는 것.

시민과의 대화는 洞 직원 격려, 洞 현안사항 청취, 2008년 새해 시정 전반에 대한 운영방향 설명, 주민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되며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중앙동(1월29일ㆍ10시20), 대원동(1월29일ㆍ3시), 남촌동(1월30일ㆍ10시20) 신장동(1월30일ㆍ3시), 세마동(1월31일ㆍ10시20), 초평동(1월31일ㆍ3시).

이기하 시장은 “2007년도는 인구 35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 제시와 함께 짜임새 있는 밑그림을 완성한 의미있는 한 해였다”며 “시승격 20주년을 맞이하는 2008년도에는 일터와 배움터, 쉼터가 삼위일체를 이루는 명품도시를 만들어 15만 시민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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