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판매시설등 7곳 안전점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8 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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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내일까지 실시 계양구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8일 계양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사각 취약시설 등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들어갔다.

29일까지 이틀간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계양소방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건축사 등 7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투입돼 대형판매시설 등 7곳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벌인다.

주요 점검사항은 ▲전기·가스 사용시설의 안전성 및 정기검사 이행여부 ▲유사시 긴급대피시설(통로) 확보 및 기능 유지 여부 ▲기타 시설분야별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겨울철 강풍에 대비해 옥상 조형물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사용제한 및 금지 등 응급조치를 취하는 한편 불안요인 해소 시 까지 조치결과를 확인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최민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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