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4 19:10: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은 24일 특수교육운영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실에서 ‘2008년도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오는 3월 개교예정인 미추홀학교를 포함한 7개 특수학교(연일학교, 인혜학교, 예림학교, 성동학교, 은광학교, 혜광학교) 고등부학생 116명의 배치와 인천연일학교, 인혜학교에 2년 과정으로 설치돼 있는 직업훈련(조리포장, 제과·제빵, 세차) 전공과 학생을 학교별로 15명씩 선정했다.

이와 함께 일반고등학교 학생 3명에 대한 특수학급 재배치와 고등학교의 특수교육보조원 46명의 학교 선정 등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처리됐다.

회의를 주재한 정연한 부교육감은 “지난해의 인하대 병원학교 개교, 디딤돌 취업 정보 엑스포 개최 등은 특수교육에 많은 실적이 있었으며, 올해도 역시 공립특수학교인 미추홀학교의 개교와 5개 지역교육청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으로 전국 최고의 특수교육 지원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영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