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4억여원의 공사비를 투자해 1년여 만에 준공된 버들개경로당(녹양동 224-1번지)은 지상2층으로 연면적 196.55㎡, 대지면적 310㎡로 1층은 할머니방, 2층은 할아버지방, 각층에는 씽크대와 취사시설은 물론 에어컨 등 최신시설을 갖춰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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