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둔갑 수입품등 재래시장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2 19: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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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9일까지 수원시는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비자 보호와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이달 23일부터 29일까지 시·구청 합동지도 단속반을 편성해 재래시장과 상점가의 건전한 상거래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점검사항으로는 ▲계량기 변조 여부 및 사용공차 초과 여부 ▲계량기 검정 및 정기검사 실시 여부 ▲원산지 표시 및 표시방법 적정 여부 ▲안전인증대상 공산품의 안전인증 실시 및 표시 적정 여부 등이다. 특히 고질적인 위반행위인 수입품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를 엄격하게 단속, 원산지 표시와 가격표시여부 등을 집중 점검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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