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내달 13일까지 마을별 대청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2 19:42: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평군이 깨끗하고 청결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한 생활쓰레기 적체 및 무단투기 방지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은 내달 13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명절 선물류에 대한 과태포장 줄이
기와 쓰레기 수거를 위한 상황실 및 기동청소반 운영, 258개 마을별 일제대청소를 실시한다.

또한 명절 선물류에 대한 과태포장 줄이기는 오는 28일부터 2월1일까지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 및 홍보를 실시한다.

이와 관련, 기동처리반은 민간위탁 2개 업체와 협조해 11개반 44명, 양평읍과 양서·용문면은 민간위탁업체에서 26명이 8대의 청소차량을 이용 쓰레기를 수거, 강상면 외 8개면은 18명이 9대의 청소차량을 이용해 관할지역의 쓰레기를 수거, 상황실은 환경관리과 사무실에서 1개반 7명을 편성해 운영한다.

아울러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접수 처리반은 본청과 읍·면 당직실에 설치 운영하며 마을별 일제 대청소는 설 연휴기간 이전에 읍·면 실정에 맞는 요일을 정해 추진한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