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추진된 이번 사업은 불법광고물의 확산을 방지하고 노후된 사설연립 간판을 정비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고자 실행한 것.
시는 총 5900만원(지원 5000만원, 자부담 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49개의 불법 지주이용간판을 철거한 뒤 17개의 표준 통합 지주이용간판을 설치했다
포천=/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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