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행정 전문가 평가받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1 19: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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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수등 13명 민간위촉… 우수부서 시상 군포시(시장 노재영)는 지난해 시가 추진한 주요업무에 대한 만족도를 민간전문가를 위촉 평가하기로 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평가는 오는 25일까지 민간 전문분야별로 대학교수, 시민 등 13명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각 실·과·소에서 지난해 추진한 주요업무 148개 과제에 대해 집중 분석 평가한다.

또 민간전문가를 평가위원으로 위촉하게 된 것은 주요업무를 객관성과 신뢰성, 공정성을 확보하고 평가의 전문화를 통해 좀더 선진화된 평가시스템을 구축해 공무원의 가치관을 업무중심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것이다.

특히 부서별 중간평가, 최종평가등 3단계에 걸쳐 투입과 산출, 모니터링, 피드백 등 시의 주요업무를 점검하고 업무난이도, 완성도, 시민만족도 등 평가의 전문화로 각 개인별 실적을 평가 인사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대상을 수상한 부서는 시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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