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위한 분주한 손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1 19: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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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군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19일 지역내 휴경지 2만㎡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 조성을 위해 농작물을 경작하고 있다. 이 단체는 농촌폐자원을 수시로 수거해 경작 수익금과 폐자원 수거 보상금 등으로 해마다 지역 내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들에게 밑반찬을 제공하고 1일 며느리 되어주기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각리 모범학생 12명을 선발해 장학금(120만원)을 전달하는 등 타 단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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