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1~3순위 청약에서 2100여 가구나(전체 3316가구 중) 미달됐던 고양시 덕이지구 하이파크시티 신동아 파밀리에도 최근, 무 순위(4순위) 접수에서 2500여명이 접수해 모집 가구 수를 넘어서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 인근에서 동시다발로 분양했던 고양시 식사지구 벽산블루밍, 파주신도시 남양휴튼, 김포시 걸포동 오스타파라곤 모두 4순위 청약이 인기다.
이러한 현상이 벌어지는 이유는 무 순위 때는 지역 거주나 청약통장 보유 여부 제한이 없고 재당첨 금지 같은 규제도 없이 로열층을 선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설업체들도 순위 밖 무 순위 접수자를 잡기위해 승부수를 걸고 있다. 견본주택 개장 시점을 1~3순위 청약일 이후로 미루는 사업장까지 나타났다.
1~3순위 청약은 등한시한 채 무 순위 청약에 홍보를 집중하는 셈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식 청약에 참여하는 이들을 역차별 하는 것이라며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선 분양시장에서 청약자 편의를 무시하는 것이라는 지적 때문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