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2018년 기준 청소년 흡연율은 6.7%(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지표), 청소년 도박문제수준 위험집단은 6.4%(2018년 청소년도박문제 실태조사)로 나타나는 등 청소년들의 흡연 및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육성재단은 김포시 청소년들이 흡연 및 도박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알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예방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유묵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예방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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