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8 06:00:4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포=문찬식 기자] 김포시청소년육성재단(이시장 정하영) 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일, ‘경기북부 금연지원센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경기북부센터)’와 위기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2018년 기준 청소년 흡연율은 6.7%(통계청 국가통계포털 지표), 청소년 도박문제수준 위험집단은 6.4%(2018년 청소년도박문제 실태조사)로 나타나는 등 청소년들의 흡연 및 도박문제를 예방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육성재단은 김포시 청소년들이 흡연 및 도박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알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적인 예방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유묵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예방 활동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