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는 리비아 현지 업체 제스코(GESCO: Global Electrical Services Company)와 공동으로 수주했으며, 이 중 현대건설은 2억5200만달러(원화 약 2321억원) 규모다.
사리르 발전소 공사는 리비아 벵가지(Benghazi) 남부 580km지점의 사리르(Sarir) 지역에 250㎿급 가스터빈 발전기 3기를 짓게 된다.
총 공기는 36개월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세계적인 기술력과 공사 수행 능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아프리카 북단의 리비아 지역 공사의 선두 건설업체로 자리 잡고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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