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방청에 따르면 청명과 한식이 있는 4월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등 임야 화재가 자주 발생하며, 임야 화재는 대형 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2016∼2018년 청명과 한식 기간에는 하루 평균 화재 134.6건이 발생해 4월 전체의 하루 평균 126.5건보다 6.4% 많은 불이 났다.
이에 소방청은 오는 4∼7일 전국 소방관서에서 특별경계근무를 서도록 하는 등 화재에 대비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