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카우트연맹 양천지구 총회 개최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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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전용혁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산하 양천지구연합회는 지난 29일(금) 오후 5시 30분에 서울양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70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미래의 청소년들을 위해 언제나 아무런 대가나 보수도 바라지 않고 열정적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남부연맹은 대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지도자에게는 기쁨과 보람을 안겨주는 연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은 서울 한강이남지역인 강서구ㆍ양천구ㆍ구로구ㆍ금천구ㆍ영등포구ㆍ관악구ㆍ동작구ㆍ서초구ㆍ강남구ㆍ송파구ㆍ강동구 11개의 행정구역에 지구연합회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양천지구합회는 양천구 지역내의 청소년 2000명과 지도자 230명이 스카우트운동에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실현해 주는 등 건전한 청소년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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