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소음 측정망은 단원구 관내를 일반주거지역, 상업지역, 공단지역으로 분류하여
각 지역별 5개소씩 총 15개소에 대하여 낮 시간대(06:00~22:00)에는 2시간 이상 간격으로 4회, 야간 시간대(22:00~06:00)에는 2시간 이상 간격으로 2회 측정으로 개소별 총 6회의 측정을 실시한다.
환경소음 측정망은 공사소음뿐만 아니라 차량소음·생활환경소음 등을 있는 그대로 측정하여, 이를 바탕으로 소음으로 인한 민원 발생을 해소하고 양질의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등 소음 저감 방법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생활소음 발생으로 이웃에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서로 배려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공사장의 공법개선, 소음 노출시간 단축, 방음장치 등으로 인한 생활소음을 감소시켜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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