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사랑방 홍보실’ 연중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3-28 04: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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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담당관이 찾아가 區 정책 답변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동주민센터와 각종 단체를 찾아가 구 시책사업 및 지역현안사업을 전달하는 ‘사랑방 홍보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랑방 홍보실’은 구 또는 동 단체 회의시 정책사업 설명을 원하는 주민 및 단체(15명 이상)에 홍보담당관이 직접 찾아가 답변에 대한 브리핑과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민선7기 구정운영 주요 시책사업과 지역별 현안사업 등이며, 전문분야의 경우 관련 사업 부서장이 직접 브리핑을 한다.

‘사랑방 홍보실’은 월 3회, 연 26회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15인 이상 단체 및 주민은 홍보담당관 홍보팀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신청 내용은 1회당 5개 이내 사업으로 한다.

김선갑 구청장은 “구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조직개편을 통해 홍보담당관을 신설했다”며 “‘사랑방홍보실’은 주민과 구청 간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궁금했던 점을 해결하고 구 차원에서도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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