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수석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여론의 관심도가 떨어지는 개헌안 발의를 할 것인가’란 물음에 “참여정부는 국민을 보며 원칙대로 간다. 다음주 개헌 발의한다”며 이같이 확인했다.
윤 수석은 “개헌 발의만 하는 것보다는 의전 절차상 노 대통령이 국회에서 연설하는 것이 좋다고 본다”면서 “연설 날짜는 발의 당일이 될지, 그 다음날이 될지 현재 정무팀과 국회측이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윤 수석은 또 “참여정부는 방폐장·천성산·새만금 문제 등 난제들을 거의 다 풀었고 추진했던 정책들도 거의 마무리했다”면서 “현재 남은 것은 해결 가닥을 잡고 있는 북핵과 개헌 그리고 부동산과 교육계의 3불정책 정도가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의 국회 연설은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날로 잡아야 하는 까닭에 청와대와 국회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설 내용은 개헌의 필요성과 의의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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