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남경필 경기도당위원장과 홍문표 충남도당위원장이 “모임의 정례화가 필요하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박 진 위원장은 또 “서울에서 5곳의 재보선 지역이 있으나 사고당협 조직책 선정이 지연 되고 있다”며 “이제는 최종판단을 하고 결론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나라당을 탈당했다가 복당 신청을 하는 자에 대한 자체기준을 서울시당이 만들었다”며 ▲근신기간이 필요하다 (6개월 이상) ▲탈당과 복당의 참작사유와 동기, 재입당의지 ▲해당지역 당협위원장의 의견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박 위원장은 “당내 경선 과열현상이 나타나면서 공천문제까지 거론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당이 강력한 울타리를 만들어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남경필 경기도당 위원장도 경선과열 문제를 거론하면서 “중앙당 차원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금 시도당 위원장 경선을 먼저 치르게 되면 혈투가 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그는 “사설위원장은 해당행위자들이기 때문에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황우여 사무총장은 “사설당협위원장, 공천이야기까지도 나온다”며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강재섭 대표는 “당의 대표 못지않게 중요한 지역 사령관들인 시도당 위원장님들께서도 중립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시도당의 사무처장, 조직부장, 여성부장들도 중립을 지켜야 한다”면서 “그렇지 않을 경우 중앙당에서 인사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이날 시·도당 위원장단은 ‘대통령 후보 경선 중립 선언문’을 발표했다.
위원장단은 선언문에서 ▲후보경선에서 중립을 선언하고 어떠한 경우라도 특정 경선 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지원 활동 등 공정 경선을 저해하는 일체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공정한 당무 수행을 통하여 시·도 지역에서 한나라당의 조직 강화와 국민적 지지를 얻도록 최선을 다한다 ▲공정한 경선과 대통령 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하여 중앙당을 비롯한 백만 당원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는 등 3개항을 결의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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