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물관리정책硏, 오늘 세미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28 1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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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오염총량제 발전방안 모색 국회물관리정책연구회(회장 정병국 의원·한나라·양평)가 오는 29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수질오염총량제도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28일 정책연구회에 따르면 국제세미나에는 미국의 켄 렉하우 듀크대학교 교수, 마이클 헤어 미연방 환경청 유역분과장, 일본의 미수마다 오까다 일본 오염총량관리위원장, 야수오 다카하시 일본 환경성 내해국장이 참여한다.

국내에서는 정동일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총량관리연구부장, 김범철 강원대 교수, 최승일 대한상하수도학회장(고려대 교수), 서동일 충남대 교수, 공동수 한강물환경연구소장, 김경섭 한경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오염총량관리제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염물질의 발생과 이동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으로 자연 또는 인위적 조건이 변화하기 때문에 정확성에 대한 논란이 있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미국과 일본의 선례를 각국의 전문가로부터 듣고 국내 전문가들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오염총량관리제의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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