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고위 관계자는 22일 “상징적 의미로서 관심이 높은 것은 이해가 가지만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 그러나 정상회담과 관련한 정부의 기본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만약 회담이 북핵을 해결하거나 남북관계에 질적인 변화에 도움이 되고 필요하다면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기본 입장은 그대로다”면서 “지금 그런 단계에 있느냐하면 그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시기적으로 어느 때가 적절하다는 것인가’란 물음에 “북핵 문제가 어느정도 진전이 됐을 때라는 이야기인데”라며 “그것 역시 초기단계인지 다음단계인지 마지막 3단계 (핵)폐기단계인지에 대해서도 지금은 이야기할 수 없다”고 답했다.
하지만 그는 “노무현 대통령이 말했다시피 남북정상회담은 항상 열려있다”면서도 “미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함께 하
는 것이라면) 더 복잡하지 않나”라고 지적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