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신도시 단독 주택지등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3-07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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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공, 오는 22일부터 김포장기지구 주거전용 단독 주택지 및 근린생활시설용지 등 총 154필지, 9만8000㎡(3만평)가 한국토지공사에 의해 22일부터 공급된다.

대상 토지는 연립주택용지 2필지, 2만1848㎡(6609평), 주거전용 단독주택지 127필지, 5만7525㎡(4만4843평), 블록형 단독주택지 1필지, 1만2682㎡(3836평), 의료시설용지 1필지, 6619㎡(2002평), 주차장 4필지, 4607㎡(1394평), 근린생활시설용지 19필지, 7703㎡(2330평) 등이다.

예정가격은 연립주택지 평당 270만~327만원, 단독주택지 420만~469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 592만원~810만원이다.

황경태 인천지역본부장은 “김포장기지구 조성용지 공급을 필두로, 3·4월 인천영종지구와 김포신도시 공동주택건설용지를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김포신도시, 인천청라 및 영종경제자유구역을 잇는 수도권 서부 중심의 개발벨트를 형성해 국가경제 발전 및 국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분양 전 과정은 한국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http://buy.iklc.co.kr)을 통해 진행되며, 연립, 단독, 의료시설용지는 추첨으로, 주차장,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경쟁 입찰로 공급된다.

분양신청은 22~26일까지 진행되며, 공급용도별 순위별로 오전 10시~오후 4시30분까지 한국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032-890-5151,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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