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5일 정례브리핑에서 “개헌안 골격이 7일쯤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윤 수석은 “시안은 하나인데 내부 조항에서 표현 방식에 따라 A·B로 나눠질 수 있다”면서 “예를 들면 대통령 궐위시 잔여임기 조항 규정이 A·B타입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수석은 특히 개헌안 발의 시점이 늦어지고 있는 것에 대한 일부의 개헌 의지 퇴색 지적에 “대통령의 의지가 의심받을만한 이유는 없다”며 “이미 추진단에서 시안까지 내놓을 마당에 퇴로는 없다”고 일축했다.
윤 수석은 이어 “발의가 늦어지는 것은 시안의 공론화 과정을 가져야겠다는 판단에 따라서”라며 “현실 때문에 늦어지는 것이지 의지가 퇴색된 것은 아니다”고 재차 강조했다.
아울러 윤 수석은 이병완 비서실장 사퇴 시점과 관련해 “비서실장의 사퇴시기는 정해져 있다. 3월 중순경이다”며 “개헌안 발의는 그 이후에 이뤄진다”고 추가 설명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