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수석은 27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중립내각은 야당이 참여하는 내각이다. 대통령과 총리는 당적을 가지면 너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 외 내각에 대한 정치 중립 요구는 맞지 않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나 박 수석은 본격적인 후임 총리 인선 작업에 대해 “정식으로 (한 총리) 사의가 수리돼야 인선에 들어가는 것”이라면서 “아직 대통령의 지침이 없다. 인사수석실 차원에서가 아니라 총리 후보는 대통령의 의중에 있는 차원”이라며 거리를 뒀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