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27일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지역 및 국제정세와 지난해 12월 노무현 대통령 뉴질랜드 국빈방문 후속조치,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강화 등 공동 관심사 및 현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회의에는 심윤조 차관보와 사이먼 머독 뉴질랜드 외교통상부 차관이 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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