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운영 4개년 계획’ 오늘 특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20 19: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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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국제로타리 창립 102주년 기념행사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낮 12시30분부터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국제로타리 3650지구가 주최하고, 서울남대문로타리클럽이 주관하는 ‘국제로타리 창립 10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전순표 국제로타리 3650지구 총재, 이동건 국제로타리 차차기 회장(2008. 7~2009.6) 등 3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오 시장은 특강을 통해 시정운영 4개년 계획을 설명하게 된다.

오 시장은 특강에서 창의시정·창의실행 원년으로서의 2007년 시정계획, 도시경쟁력과 창조산업의 중요성, 문화경제 시대의 도래와 기업의 역할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지난 1961년 창립한 국제로타리 3650지구는 1994년 서울 강남지역 3640지구가 분리한 이래 종로·용산·성동·중구 등 강북 지역을 관할하고 있다.

총 91개 클럽에 2600여명의 회원들이 몽골의 고비사막 방풍림 조성사업 및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사업, 해외 입양인들의 모국 방문 지원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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