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전 지사는 이날 “나도 35개월간 군대생활을 하고 육군 병장으로 만기제대했다”면서 “군대에서 썩었다는 생각은커녕 평생을 살아가는 데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손 전 지사측은 밝혔다.
그는 특히 “내 경험으로 미뤄 볼 때 역시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를 갔다 와야 모든 일에 당당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손 전 지사의 이같은 발언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두 주자들간의 검증공방으로 한켠에 밀려나는데 대한 적극적인 공세로 해석된다.
손 전 지사는 이에 앞서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뉴스레이다’에 출연, 당내 논란을 빚고 있는 후보간 검증론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모르겠다”면서 관심을 나타낸 뒤 “우리 정치가 정도를 걷는 정치가 되고 국민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정치가 됐으면 좋겠다”고 직접적인 답변을 피해갔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