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떠나 서민속에서 정책구상에 전념하겠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15 19: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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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우민회조직 첫 방문 범여권 대권주자의 한명인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은 “당분간 여의도를 떠나 서민 속에서 정책 구상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15일 ‘고건닷컴 우민회’ 정읍지회 초청으로 전북 정읍을 방문한 정 전 의장은 “통합신당은 타인이 나서서 할 일이고 나는 통합신당 속에서 ‘서민을 위한 정치’를 실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탈당은 없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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