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신당 추진 적극 동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2-01 17: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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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초·재선의원 56명 성명 발표 열린우리당 초·재선 의원 56명은 1일 “전당대회 준비위가 합의하고 의결한 평화개혁 미래세력의 대통합신당 추진이라는 의제에 적극 동의한다”며 “성공적 전당대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성명에서 “대통합 신당은 미래지향적 평화개혁세력의 집권을 위해 합의 가능한 모든 세력이 결합하는 것이며, 이 속에서 국민이 명령한 ‘국정운영의 책무’를 최대한 차질없이 수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이날 ▲우리는 전당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 ▲전당대회에서 새로 선출된 지도부는 지체없이 대통합 신당추진에 나서야 한다 ▲우리는 대통합 신당을 추진함에 있어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제 정치세력과 함께 최단 시일내에 그 과제를 완수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는 3개 항을 결의했다.

다음은 성명에 동참한 의원들의 명단이다.

강기정 강성종 강창일 강혜숙 김교홍 김동철 김명자 김선미 김영주 김재윤 김종률 김진표 김현미 노영민 문병호 민병두 박기춘 박영선 서갑원 서혜석 선병렬 신학용 양승조 오제세 우상호 우원식 유승희 유필우 윤원호 윤호중 이경숙 이기우 이목희 이상민 이영호 이은영 이인영 장복심 장향숙 조경태 조정식 지병문 최규성 최재성 최철국 한병도 홍미영 홍창선(이상 초선 48명). 김부겸 김성곤 김영춘 문석호 송영길 안영근 오영식 임종석(이상 재선 이상 8명).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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