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정체성…’ 세미나 오늘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30 18: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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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정치운동본부 본격 활동 한나라당 참정치운동본부(공동본부장 유석춘·권영세)가 31일 세미나를 여는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선다.

참정치운동보부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대선전략’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권영세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 사회로 열리는 이날 세미나에는 유석춘 참정치운동본부 공동본부장이 발제로, 박형준 의원, 김형준 국민대 정치대학원 교수, 이상돈 중앙대 법대 교수가 토론자로 각각 나설 예정이다.

권영세 본부장은 30일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참정치운동본부는 자강(自强)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구애받지 않고 활동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한나라당이 국민적 지지를 더 받기 위해서는 현 정체성을 어떤 식으로 가져가는 게 바람직할지를 놓고 우파와 중도파간의 치열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이는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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