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 쓰나미 불어닥친 與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4 1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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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영등포 당사 열린우리당 당의장실을 찾은 이계안 의원이 김근태 당의장에게 탈당신고서를 전달하고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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