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따르면 노 대통령은 23일 밤 TV 생방송으로 약 한시간여 동안의 신년연설을 하고, 25일에는 출입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가진다.
노 대통령이 연두회견을 신년연설과 기자단과의 기자회견으로 나눠 진행하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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