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 노은면 자매결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1-21 18: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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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통한 상호협력 약속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21일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 운동의 시작으로 충북 충주시 노은면 안락1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도시 농촌간 교유를 통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강 대표는 이날 격려사에서 “농업이 서지 않으면 산업이 아무리 발전되더라도 뿌리가 튼튼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농촌은 인류가 살아가는 근본”이라면서 “자매결연이 좋은 결실을 맺도록 하기 위해 한나라당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강 대표는 또 “모르는 사람들은 농촌 땅에 공장을 짓고 아파트를 지으면 좋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진짜 잘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면서 “여름에 비가 오면 물을 받아 저장하여 수해를 막고 흙이 물을 머금고 있다가 가물면 물길을 내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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