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노식래 부대변인은 “박종철 열사의 죽음은 말없던 국민들을 일어서게 했고 암흑의 시대를 찢어내고 민주주의의 시대를 열게 했다”며 “이를 통해 국민이 진정한 주권자로 서는 디딤돌이 됐고 자유를 우리에게 선물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 부대변인은 “이제 독재자의 폭력에 의한 살인은 다시 없을 것”이라며 “국민들과 함께 박종철 열사를 추모하고 민주주의의 참뜻을 되새기면서 박 열사가 선물한 민주주의를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