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녹사평에서 이태원동호 프라자 사이에 있는 공중화장실에 대해 한 말씀 하고자합니다.
그쪽을 매일 지나가는데 지나다닐 때마다 항상 냄새가 납니다.
물론 청소하는 분이 계시는 건 알지만 외국인들이 하루에 수백번씩 드나드는 화장실을 하루에 한번 청소해서 깨끗해지진 않겠지요.
건물을 짓는 것 보다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에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용산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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