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원내부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염창동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감 기간 동안 그날의 언론보도와 국감모니터링단 평가 자료 등을 기초로 해서 매일매일 의원 한 명을 선정, 상을 주기로 결정했다”며 “국감이 끝나는 10월 말에는 ‘한나라당 국감 대상’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부대표는 또 “한나라당이 중점적으로 감사할 노무현 정부의 경제파탄, 안보파탄, 방만한 국정운영, 낙하산 코드인사, 도박 게이트 등 5대 실정과 관련해 벌써부터 의원들이 치열하게 자료를 수집해 심층적인 자료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형오 원내대표와 전재희 정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국감 기간 동안 비장한 각오로 노무현 정권 4년의 실정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감사결과를 토대로 중소기업·자영업 회생방안, 청년실업문제 해결, 집값 및 전세값 폭등 해소 등을 위한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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