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모니터 내일 위촉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7 19:44:1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는 오는 29일 오후 2시30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제7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정모니터’ 33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모니터링 방법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만 20세 이상의 인터넷 활용 가능한 서울시민으로 시의원의 추천을 받아 위촉되는 의정모니터는 생활현장의 각종 문제점이나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시정을 견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제7대 서울시의회 의정모니터는 추천한 시의원과 임기를 같이 하며 공식적인 활동은 위촉식 이후 10월부터 시작, 자유 및 지정과제에 대한 모니터링 의견을 제출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 위촉되는 제7대 의정모니터는 중앙언론사와 협력해 제출된 의견 중 참신하고 실현가능한 사례를 기사화해 집행부의 관심을 유도하는 등 모니터링의 내실제고와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