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의 대표를 맡고 있는 임태희 한나라당 의원은 25일 “각 대권주자 캠프의 실무자들끼리 의견을 절충한 후 초청 토론회를 열 예정”이라며 “아직 토론회의 구체적인 날짜와 형식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임 의원은 토론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에 대해 “모임은 지난 22일부터 1박 2일 간 경기도 남양주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갖고 당내 대권주자인 ‘빅3’ 사이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기로 결의했다”며 “대선후보 선출시기와 방식 등 경선의 룰을 포함한 다양한 논의에 대해 각 캠프 간 실무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의견을 교환하는 기회를 마련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리도 대권주자에게 줄 서지 말고 캠프에도 줄을 세우지 말라고 회원들이 요청하려 한다”며 “당에 혼선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문제에 대해 입장정리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에 박종희 전 의원 등 원외 인사 8명을 추가로 받아들여 원내외 모임으로 탈바꿈한 푸른모임은 당내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오픈 프라이머리’(국민참여경선제도)에 대해서도 모임차원의 입장을 정리하기로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