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전총리 전주 방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24 19:59: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미래와 경제’ 전북지부 창립기념 세미나 참석 유력 대권후보인 고 건 전 국무총리가 자문그룹인 ‘미래와 경제’(회장 이세중) 전북지부 창립식 참석차 오는 27일 전주를 방문한다.

고 전 총리는 이날 오후 4시에 전북대 진수당에서 열리는 ‘전북미래와 경제’(회장 이상휘 전북대교수) 창립기념 세미나에 참석, 지지자들을 격려하고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유진식 전북대 교수의 사회로 정경배 한국복지경제연구원장이 ‘미래의 한국, 혁신적 발전전략’이란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유대근 교수가 ‘전북지역 소매유통업의 구조와 문제점’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한다.

이어 고 전 총리는 28일에는 천안으로 이동해 대전·충남지부 창립식에도 참석한다. 미래와 경제는 내달 19일에 부산지부 창립식을 갖는 등 연말까지 충북과 강원, 광주·전남지부 등을 잇따라 창립키로 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