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목동에서 안양천을 따라 도보로 구로공구상가까지 출퇴근을 하는 시민입니다.
사람은 좌측통행, 차마는 우측통행하는 것이 바른 통행방법임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입니다. 그러나 안양천을 따라 걷다보면 많은 사람이 우측통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자전거도로에 ‘우측통행’표지 때문입니다. 사람은 ‘좌측통행’이란 표지가 없다보니 자전거도로는 물론 산책로나 조깅로도 사람이 우측으로 통행을 하고 있습니다.
통행방법에 대한 안내표지판 설치를 부탁드립니다.
<서울 영등포구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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