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미 정상회담서 전작권 논의말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9-13 19:28: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나라 강재섭 대표 촉구 한나라당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과 관련,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에 대한 논의는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13일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만일 노 대통령이 전작권 단독행사 문제를 덜렁 합의 해 온다면 한나라당은 국민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나경원 대변인도 “대통령은 소수보다 다수의 국민을 대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