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광위 소속 한나라당 국회의원 10명은 5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태의 진상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하고 관련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준엄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사행성 게임과 관련 국회 문화관광위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고 소관 상임위원으로서 정부의 잘못을 막아내지 못한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국민 여러분께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한나라당 문광위원들은 지난해 4월부터 사행성 게임에 대해 문제제기를 벌여왔다”면서 “여당도 이번 청문회 요구에 응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그러면서 ▲지난해 6월 한나라당 박찬숙 의원 대표발의로 35명이 서명한 ‘경품용 상품권 인증심사 감사청구안’ ▲9월 정기국회에서의 이재오 의원이 촬영한 바다이야기 연타 장면 상영 ▲정종복 의원의 게임장 영업시간 제한, 신고포상금제 실시, 재사용 방지를 위한 상품권 구멍뚫기 등 방지책 제시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서정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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